핀픽업 기반 박스 공급
접힌 박스를 한 장씩 잡아 제함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박스를 자동으로 공급하고,
제함부터 하부 테이핑까지 연속으로 처리합니다.
반복되는 박스 준비 공정을 일정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생산수량
14 ~ 18 Box/min
작업 절감
박스 조립 자동화
제함 공정
자동 공급 ·
하부 테이핑
운영 대응
국산 제조 기반
A/S 대응
전자동 제함기의 기본 사양입니다.
박스 규격과 라인 구성에 따라
세부 사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리량은 박스 규격, 골판지 재질, 테이핑 조건, 작업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 시 박스 샘플과 포장 수량, 라인 구성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접힌 박스를 자동으로 공급하고 제함, 하부 접힘, 하부 테이핑, 후속 라인 이송까지 처리합니다.
반복되는 수작업 편차를 줄이고 박스 준비 공정을 일정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제함 품질,
핵심은 정밀한 구조
적재된 박스를 한 장씩 정확하게
흡착·분리하여 공급합니다.
박스를 뒤틀림 없이 펼친 후,
박스 하부를 접습니다.
제함된 박스의 하부를 테이핑해
다음 공정으로 넘깁니다
박스 공급부, 제함 구동부, 하부 테이핑부, 조작부까지 장시간 반복 작업을 고려해 구성합니다.
장시간 구동에도 흐트러짐 없는 작업 연속성과 유지관리의 편의성에 집중했습니다
접힌 박스를 한 장씩 잡아 제함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주요 설정을 화면에서 확인하고 작업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반복되는 제함 동작을 순차적으로 제어해 작업을 원할하게 진행합니다.
국산 부품 구성을 바탕으로 부품 수급과 사용 중 대응을 함께 봅니다.
박스 공급과 하부 테이핑을 자동화해 제품 투입 전
준비 공정을 일정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박스를 투입하고, 장비가 하부 접힘과 테이핑 작업을 보조하는 방식입니다.
접힌 박스를 자동으로 공급하고, 제함과 하부 테이핑까지 연속으로 처리합니다.
박스 투입과 제품 투입 과정에 작업자가 참여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박스 제함 작업을 자동화하여 작업자 부담과 수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박스 포장량이 많지 않거나, 작업자가 일부 공정을 함께 진행하는 현장에 적합합니다.
박스 포장량이 많고 일정한 속도로 제함 작업을 이어가야 하는 생산 현장에 적합합니다.
박스 규격 변경이 있거나, 작업자가 포장 흐름을 직접 조정해야 하는 현장에 적합합니다.
일정한 박스 규격과 반복 생산량을 기준으로 포장 라인을 안정화하려는 현장에 적합합니다.
현장 적용 전 확인해야 할 제품 조건과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전자동 제함기는 접혀 있는 박스를 자동으로 공급하고, 박스를 펼친 뒤 하부를 접어 테이핑까지 처리하는 장비입니다. 제품을 담기 전 박스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해주는 포장 라인 전단 설비입니다.
수작업으로 박스를 접고 테이핑하던 반복 공정을 자동화하여 전체 패킹 라인의 생산성과 포장 컨디션을 높이는 최적의 기초 장비입니다.
하루 박스 포장량이 많고, 같은 규격의 박스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현장에 적합합니다. 작업자가 박스를 직접 펼치고 접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자동 제함기 도입 효과를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수동으로 박스를 조립하는 고정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한정된 인력을 보다 고부가가치 작업인 제품 적재 및 검수 공정에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장비의 기본 대응 범위 안에서는 조정이 가능하지만, 박스 규격에 따라 핀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너무 크거나 작은 박스는 맞춤형 제작이 필요하며, 한 장비로 너무 다양한 박스를 혼용하면 세팅 변경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전 미팅을 통한 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의 장비에 너무 많은 규격을 맞추려 하면 교체 세팅 시간이 길어져 오히려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박스의 크기와 종류를 바탕으로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계 사양 기준 최대 생산수량은 분당 25 Box까지 가능하지만, 실제 현장에서의 연속 작업 시에는 박스 규격, 골판지 재질, 테이핑 조건 등을 고려해 분당 14~18 Box 내외로 가동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현실적입니다.
단순한 최대 수치보다는 현장 작업 환경과 연동 장비의 처리 능력에 맞춘 균일한 속도 유지가 전체 라인의 병목 현상을 방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반자동 제함기는 작업자가 직접 박스를 펼쳐서 투입해야 하고 장비가 하부 접힘과 테이핑을 보조하는 방식입니다. 전자동 제함기는 매거진(적재대)에 박스를 넣어두면 공급부터 펼침, 하부 테이핑까지 장비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다만, 매거진에 박스를 보충하는 작업은 사람이 직접 진행합니다.
박스를 채워 넣는 적재 작업은 사람이 진행하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걸리는 '박스 펼침-하부 접기-테이핑' 공정이 장비 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므로 현장의 작업 피로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구성에 따라 테이핑기 및 컨베이어 라인과 연동하여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함되어 나온 박스를 컨베이어로 이송하고 테이핑기로 연결하는 형태의 기본적인 포장 라인 구성이 가능합니다.
본 장비는 제함 후 박스를 이송하는 설비이므로, 뒤이어 연결할 테이핑기의 유무와 현장의 컨베이어 배치 공간, 박스 배출 방향 등을 사전 조율하여 연동 라인을 구성합니다.
제함 후 이어지는 박스 이송 라인에 날인기 옵션을 추가하여 간략한 문구 표시가 가능합니다. 제조일자, 소비기한 등 필요한 표시 내용과 인쇄 위치는 박스 재질과 현장 조건에 맞춰 확인합니다.
박스가 성형되어 나오는 이송 과정 속에서 마킹이 즉시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수작업 단계 없이 필요한 유통 정보를 편리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박스 사진, 박스 크기, 하루 포장량, 골판지 재질, 현재 작업 방식, 테이핑기 연동 여부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모든 정보가 없어도 박스 사진과 대략적인 생산량만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재질이나 두께에 따라 장비 세팅이 맞춤 조율되며, 테이핑기와 연동할 계획이 있는지에 따라 전체적인 라인 레이아웃이 결정되므로 사전에 해당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함기 모델
테이핑기 모델